한국산업단지공단이 전국적으로 관리하는 산업단지는 49개에 달한다. 서울 본사와 6개 광역본부(8개 지역본부), 18개 지사 등 전국 27개 지역에 현장 사무소를 두고 있다. 산단공이 관리하는 국가산업단지와 일반산업단지를 포함한 전국 산업단지는 53개. 이들 산업단지는 한국 제조업 총 생산의 약 58%(844조원), 수출의 74%(3431억달러), 고용의 45%(147만명)를 차지한다.
전국적으로 많은 산업단지가 분포되어 있다. 산업단지를 조성함으로서 기업들의 경영활동을 돕고 있는 것이다. 산업단지에 참여하는 기업은 다양한 혜택을 얻기 때문에 높은 이익을 추구할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