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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나를 사랑하는 연습」 등 이전 도서를 통해 40만 부가량의 판매량을 기록한 에세이 작가 정영욱의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이라는 책을 읽고 나서 독서감상문을 작성해 봤습니다. 도서 선택이유, 핵심 주제와 주요 내용, 공유하고 싶은 내용, 느낀점, 시사점 등의 순서로 알차게 구성해 봤습니다. 여러분들께도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1. 본 도서를 선택한 이유
2. 본 도서의 핵심 주제와 주요 내용
3. 본 도서의 내용중에서 공유하고 싶은 내용
4. 본 도서를 읽고 느낀점
5. 본 도서의 시사점

4. 본 도서를 읽고 느낀점

힘듦, 슬픔마저 비교당하는 세상 속에서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누군가 조금만 힘든 기색, 나약한 마음의 소리를 내비칠 때면 '너만 힘든 게 아니야', '너보다 더 힘든 사람들도 많아', '우리 때는 그것보다 더 힘든 일도 했어' 등 공감이나 위로는 커녕 그 사람의 힘듦을 그보다 더한 것과 비교하기 바쁜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힘들었겠구나' 그냥 이 따뜻한 말 한 마디가 왜 그렇게 듣기 어려운 세상이 되었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라는 책은 그 위로를 해 주고 있다.
당신이 어떠한 부분에서 어떻게 힘이 들었고, 그것들을 어떻게 대처해 왔으며, 앞으로 어떻게 헤쳐나갈 계획인지에 대해 이 책은 전혀 궁금해하지 않는다.
단지, 지금 이 순간에까지 이르렀고 존재하는 누군가를 위해 조건 없이 '고생했다' 라는 위로의 말을 덤덤히 내어주는 작가의 마음이 너무 따뜻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 중 략 ]

[hwp/pdf]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 독서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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