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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영화 13구역을 보고나서

영화 13구역을 보고나서

우리에게는 다소 낯선 프랑스 액션영화인지라 자막너머로 들리는 프랑스 발음이 처음에는 다소 기이하게 여겨졌던 영화였다. 물론 마농의 샘이나 퐁네프의 연인 그리고 이번에 보게 된 영화 13구역과 동일한 장르인 택시 등을 통해 간간이 프랑스 영화를 본 적은 있지만 주연이나 감독 등 영화의 어느 것 하나 잘 알려지지 않은 프랑스 영화를 보기는 이번이 처음인 것 같다.
이처럼 기대 반 두려움 반 그리고 숙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의무감에 보게 된 영화였지만 영화는 기대 이상의 대만족이었다. 특히나 스턴트맨 출신으로 레또와 다미앙으로 나온 두 주인공의 액션연기는 잠시도 눈을 다른 곳에 돌릴 수 없을 정도로 화려했고 또한 대역을 쓰지 않고 온 몸을 불사르는 연기는 정말 이게 프랑스 영화 맞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컴퓨터 그래픽과 대역의 눈속임 등이 없는 영화 13구역은 진정 액션영화의 정수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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