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세계’가 표류하고 있어 지정학적 갈등과 패권의 위기, 양극화와 내부 분열이 가속화하는 가운데 과연 미국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지 궁금하지 않나요? 『거대한 가속』, 『플랫폼 제국의 미래』 의 저자이자 비즈니스계의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사상가 스콧 갤러웨이 뉴욕대 교수의 『표류하는 세계(ADRIFT)』라는 경제전망도서를 읽고 독서감상문을 작성해 봤습니다. 도서 선택이유, 핵심 주제와 주요 내용, 공유하고 싶은 내용, 느낀점, 시사점 등의 순서로 알차게 구성해 봤습니다. 여러분들께도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1. 본 도서를 선택한 이유
2. 본 도서의 핵심 주제와 주요 내용
3. 본 도서의 내용중에서 공유하고 싶은 내용
4. 본 도서를 읽고 느낀점
5. 본 도서의 시사점
4. 본 도서를 읽고 느낀점
미국은 명실상부한 세계 최강국이다. 중국과 같은 신흥 강국의 부상에도 미국의 자리는 여전히 공고하다. 달러는 전세계 기축통화이며, 영어는 여전히 전세계 공용어이다. 그런 미국의 부와 힘은 이 책에서 소개하는 100개의 사실들에 기반해 있다. 그 하나하나의 사실이 모든 미국에 일괄적으로 적용된다는 것은 아니다. 또한 좋은 점만 있는 것도 아니다.
불편한 여러 사실들도 미국에 존재한다. 불평등한 부의 분배라든지, 인종차별, 남녀차별의 문제도 미국에 존재한다. 그 어떤 단일요소의 영향으로 생긴 현상은 아니다.
미국이라는 커다란 이 세계는 말 그대로 '표류'하고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이 책이 기술하는 미국의 브랜드는 여전히 매력적이다. 끊임없는 신생기업과 산업이 발생하고 있고 혁신을 이끌고 있다. 또한 기술의 중시하는 사회의 분위기와 튼튼한 공공서비스의 존재는 부의 불평등을 넘어서는 사다리도 여전히 그 기능을 유지하고 있다. 그것이 미국이 거대해진 몸집으로 부담스러워진 여러 짐들을 여전히 두 어깨에 짊어질 수 있는 이유이다. [ 중 략 ]